«부흥 문화론» 정오 사실을 알립니다

리시올 출판사에서 『부흥 문화론: 일본적 창조의 계보』 정오 사실을 알립니다.
오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94쪽 5행〔플라톤의 『국가』가 전쟁과 계약, ……〕에서 “『국가』”는 “『법률』”의 오기입니다.

2) 더불어 194쪽 하단 21번 각주의 일본어판 『법률』 서지 사항 뒤에 추가된 한국어판 서지 사항〔『국가』, 박종현 옮김, 서광사, 2005, 147쪽〕과 이어지는 『국가』 번역에 대한 옮긴이 첨언〔한국어판은 5,040명을 “그렇다면 ‘최소한도의 나라’는 넷 또는 다섯 사람으로 이루어지겠네”로 번역했는데 이는 오역으로 보인다〕도 잘못된 내용입니다.

번역과 편집 과정상의 착오로 발생한 이상의 오류를 한 독자 분의 제보로 인지하게 되었고, 존경스러운 의지로 플라톤 저작의 번역 작업을 이어 오신 박종현 선생님께도 큰 결례를 범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로 인해 독자 여러분께 불편과 혼란을 드린 점, 그리고 『국가』, 『법률』의 옮긴이이신 박종현 선생님과 도서출판 서광사의 번역 출판물의 성과에 누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정오 내용을 공지합니다.

1) 194쪽 5행: 플라톤의 『국가』가 전쟁과 계약, ……
플라톤의 『법률』이 전쟁과 계약, ……

2) 194쪽 21번 각주 중: [『국가』, 박종현 옮김, 서광사, 2005, 147쪽. 한국어판은 5,040명을 “그렇다면 ‘최소한도의 나라’는 넷 또는 다섯 사람으로 이루어지겠네”로 번역했는데 이는 오역으로 보인다]
→ 이 옮긴이 첨언 부분은 오류이므로 삭제 처리합니다.

『부흥 문화론』 다음 쇄(2쇄) 제작 시 위 정오 내용을 반영하겠습니다. 리시올 출판사와 이 책의 옮긴이 안지영, 차은정은 다시 한번 독자 여러분과 박종현 선생님, 그리고 도서출판 서광사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020. 4. 13.
리시올 출판사 및 옮긴이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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